미안한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므헨이는 너희들을 위해서 그러는거니 니네는 그냥 입다물고 맞기만 하면된다. 이게 뭡니까 라고 존내 따지던 한 라망갤러 새끼는, 존내맞고 3대 더맞고 므헨이한테 사과했다. 앞으로는 므헨이에게 따지고 싶으면 무기들고 따지도록 이상
므헨이형 어제 형 대신 내가 라망갤러 ㅈㄴ 팼어
그냥 패면 안 됨,, 사랑의 이름으로써 애정 어린 주먹찜질을 해줘야 함,,
@노므헨 사랑의 맴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