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삼국지 플레이 하면서 오로지 부하 장수로만 했지
세력을 이끄는 군주로 플레이 한건 처음임.
시작 영토는 허창.
인재 등용에 애 먹는 므헨이
군사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므헨이
므헨이 도시 요충지에 방어라인 구축해 놨더니
시비거는 조조
개빡쳤지만 참았음...
므헨이의 세력의 방향성을 잡고자
회의를 열었는데
의견이 반반... 지들끼리 싸우는 므헨이의 신하들..
공백지 하나 점령함
병력을 균등하게 나눔
병력이 분산 되자마자 쳐들어온 조조
방어전에 병력 투입
허창에서 농성.
판 깔아놓음.
조조군 적장 라인
병신같이 작전도 없이 병력이 분산되어 오길래
기병으로 빠르게 각개격파. 승리
조조가 므헨이네 군세에 깨질동안
원소가 조조 근거지에 뒷치기 시도
어제 여기서 게임 끝냄
오늘은 퇴근하고 원소 vs 조조 지들끼리 싸우고
힘빠질때 므헨이가 과감하게 치고 들어갈 계획임
감사합니다 .
실명 가리는건 이제 포기했음?
차피 다 알아서 포기한 듯
스샷이 노므 많아서 손이 많이 가길래..
너무길다 마지막에 3줄 요약 넣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