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친구를 데리고 집에왔는데
동생 친구가 므헨이가 맘에 들었던거야
므헨이는 본의아니게 대화를 엿듣고 만거야
친구가 므헨이를 소개 시켜달라고 하니까, 갑자기 동생이
화를내면서 돌아 가라고 친구들를 내쫓는거지
므헨이는 동생 친구가 돌아간다음에, 동생한테 물어보는거야.
친구를 왜 돌려 보냈냐고
그러니까 동생은 약간 당황하며 아무것도 아니라고 대충 얼버무리는거야
근데 므헨이는 거기서 눈치없이 웃으며 그 친구 마음에 드는데
소개해줄 생각이 없냐고 묻는거지
그러자 갑자기 남동생은 표정이 굳으면서
눈에 눈물이 맺히는거야
어떻게 된건지 몰라서 당황하고 있던
므헨이품에 갑자기 남동생이 안기며 이런말을 하는거지
"누나는...아직도 모르는거야? 내가 매일 아침 누나를 깨워주는것도
학교를 같이 가는것도!밥을 해주는것도!남동생이 아니라...
한 남자로 인정받고 싶었기 때문이야!"
하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메 씨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므헨이 형 정차장이 부른다 빨리 화장실에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