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세다는 표면적인것만 보고 군전역후 야가다 일 시작

통장에 찍히는 금액 보고 대학다니고 알바하는 또래들이 ㅂㅅ같이 보임

여자친구도 사귀고 일찍이 돈맛 봄

갑자기 몸이 힘듬 같이 일하는 새끼들도 ㅈ 같아짐

백수로 복귀

여친한테 차임

쉬는기간 모은돈으로 딸배조지고 게임 현질하고 겜창인생 살음

통장에 돈이 떨어짐

딱히 다른일 하기엔 돈도 적고 자격증 공부같은건 절대싫음 당장 많이 벌수있는 일이 필요함

다시 노가다 복귀 연애도 함

좀 모으니까 또 몸이 힘듬

퇴사

여친한테 차임

모은돈으로 딸배조지고 게임만 쳐함 살은 점점 불어감

다시 노가다 복귀

퇴사


반복하다가 어느덧 30대임

제대로된 기술도 못배우고 돈도 없고 학력도 없는 나이만 먹은 병신이 됨

연애를 하려해도 또래여자들은 직업,체형보고 도망가고

연하들은 못생긴뚱남이라 도망감

당장 퐁퐁당할거 같은 30대중반 노괴 상장폐지녀들밖에 안꼬임

나이 먹고 점점 세상에 분노가 가득찬 열등감 덩어리가 됨

나보다 편하게 일하고 돈가져가는 새끼들이 얄밉고 돈많은 사람들을 혐오하기 시작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