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게 무섭게 건강이 악화되고 있어.. 이제 기절하는게 일상이 되었고 가만히 있어도 숨통조이는 공포감이 나를 감싸고 있어.. 아.. 이게 사람이 죽을때를 언젠가는 안대잖아? 난 이제 그게 다가오는거 같아.. 솔직히 있잖아.. 난 무섭고 두려워 곧 난 죽을거라는것을 알게되는거 같아서..
하루가 지나게 무섭게 건강이 악화되고 있어.. 이제 기절하는게 일상이 되었고 가만히 있어도 숨통조이는 공포감이 나를 감싸고 있어.. 아.. 이게 사람이 죽을때를 언젠가는 안대잖아? 난 이제 그게 다가오는거 같아.. 솔직히 있잖아.. 난 무섭고 두려워 곧 난 죽을거라는것을 알게되는거 같아서..
병원 가세욤
그럴 필요 없어요.. 이제 곧 죽을테니까
자라
농담으로 보여? 그렇게 생각해 소원대로 죽어서 없을테니 난 이제 너무 힘들어
@양진나 멀리 안나간다
@라갤러1(118.235) 닥쳐 살인자자식
@양진나 자라니까 혼자 뭔소리임
잘가슈
평생 저주할거야 너네들은 살인하고도 기쁘지??
@양진나 뭔소리야 님이 그렇게 느낀다매요 그래서 말한건데 기분나쁘면 글을 싸지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