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게 무섭게 건강이 악화되고 있어.. 이제 기절하는게 일상이 되었고 가만히 있어도 숨통조이는 공포감이 나를 감싸고 있어.. 아.. 이게 사람이 죽을때를 언젠가는 안대잖아? 난 이제 그게 다가오는거 같아.. 솔직히 있잖아.. 난 무섭고 두려워 곧 난 죽을거라는것을 알게되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