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분들을 통해 저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한다는걸 듣고 보고나서 글 적고 갑니다

우선 풀 대출을 받고 게임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 정도로 바보가 아닐뿐더러 삶에 여유가 없는 건 아닙니다
그저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푼다 생각하면서 1년정도 ? 정말 열심히 한 거 같네요 라테일 재미있습니다
게임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고 증탑 잠시 운좋게 43층 올라간거에 대해서 이렇게 까지 욕? 논란? 이 될 줄은 몰랐네요
이렇게 아무 이유없이 게임 열심히 하는 분들을 아무 이유없이는 욕 안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단 저는 백어택이 거의 없습니다 밑에 사진 남기고 글 마치겠습니다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여기 쓰레기장이니까 먹이 ㄴㄴ
여기 그냥 유동가면 쓰고 뒷담만 하는 병신 소굴이라 무시하는 게 나을듯
여기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증탑 힘내세요~
와 510은 천외천이네
잘보면 소환수 없고, 전투물약 안쓰고, 증폭제 삼계탕도 안쓴 전투력임 다 꺼내면 얼마되려나 ㄷㄷ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얘들이 화풀이용으로 쓰는 곳임 병먹금 하면 됨
510만이면 41층 컷트랑도 차이 많이 나는건데 - dc App
크 독주햄 개추박고 갑니다 ㅋㅋ 갓겜하십쇼
이야 겜할맛 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