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 증탑 도배하면서 다중이로 빨고 욕하면서 이간질하고

특정 유저들 고로시해놓고

들킬거 같으면 갑자기 IP 바꿔서 

전혀 상관없는 제3자인 척 행동함 ㅋㅋ

 “어느 게임이든 고로시는 늘 있는 일”

이런 일침 놓으면서 일반화로 지 행위를 희석시키려 함 

이건 고로시 자체를 정당화하려는 게 아니라

본인이 다중이짓으로 여론 주작한거

드러나는거 막으려고 고로시를 불가피한 현상처럼 

포장하는 행위임 ㅋㅋ

본인의 의도적 행동을 게임 문화 전체의 문제로 치환해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려는 지랄 떠는거임ㅋㅋㅋ




결론은 다중이로 고로시한거 들킬까 봐

고로시를 “당연히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로 만들어

책임의 초점을 자신이 아닌 커뮤니티 전체로 

옮기려는 전형적인 책임 회피 전략을 사용함ㅋㅋ

저 새끼 항상 패턴이 비슷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