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느낌이 들어요.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마음이 안 따라주는? 특정되기 때문에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쓸데없이 감정 소모하고 싶지 않은데 연락하고 관계도 가지고 그랬던 것들이 나만 의미를 둔 거 같아요.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괜히 마음이 더 아프네요.
어쩌라고 개새끼야 여기가 니 일기장이냐 씨발럼아 안꺼져?
집착 개별로
딱 보니까 헤어지고 정병 온 것 같은데 정병 걸렸으면 병원을 가든가 여행을 가든가 하셈. 아니면 우울증갤 가서 같이 나락가든가 ㅋ
실례지만 몸무게가?
귤과즙님 안녕하세요
썰좀 풀어봐
특정성 지키면서 호소하면 너만 ㅂㅅ되는거 알잖아 떡밥태울거면 너도 리스크를 져야되는거다 그게 세상의 이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