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사촌 여동생이 놀러왔습니다. (근데 얘가 한 미모 좀 해서 단 둘이 있을떄 므헨이도 모르게 긴장하게댐)
매해 명절때만 보다가 오랫만에 이렇게 만나니 반갑더군요
그날 저녁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원래 므헨이 얼굴만 보고 가려고 헀다가 하필 그날 폭풍우가 휘몰아치기 시작해서 자고가기로 했죠.
할것도 없겠다 므헨이 사촌 여동생이랑 PLAY STAYTION을 하기로 했습니다.
므헨이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고 일부러 어려운 게임을 골라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씁니다.
그때였을까요? 사촌 여동생이 므헨이를 보는 눈빛이 변하고 술을 마신거 치곤 얼굴이 매우 붉더군요.
음란마귀처럼 변한 사촌 여동생이 자기가 더 재미있게 게임을 하는법을 알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갑자기 므헨이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죠.
므헨이는 몹시 당황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므헨이의 옷을 다 벗긴후 100원짜리를 므헨이의 후장에 넣더니
므헨이의 존슨을 스틱처럼 이리 저리 흔들고 므헨이의 파이어에그를 마구 연타하기 시작헀습니다!!!
므헨이는 당황스럽기도하고 부끄러워서 마구 소리쳤지만
마치 헨타이의 신에 씌인것같은 사촌 여동생은 게임 배경음이 신나다고 마구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깔깔 웃던 사촌 여동생이 "오빠 2인용도 가능해" 라며 갑자기 옷을 벗었습니다.
무슨말인지 몰라 어안이 벙벙 하던 므헨이의 손을 잡더니 자기 가슴에 갖다 대며 말했습니다.
"여기 게임 스틱 2개가 있어...
그 말인 즉 자신의 가슴이 조이스틱이란 거고 꼭지가 버튼이라는 것 이었습니다!!!
사촌 여동생 가슴에 손을 갖다댄 므헨이의 조이스틱은 더욱 커져버렸고
사촌 여동생은 만족해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날밤 므헨이와 사촌 여동생은 밤새 그렇게 게임을 했습니다....
이년의 사촌 여동생은 가라는 집에 안가고 계속 므헨이네 집에서 밤마다 게임을 하자고 요구하고있습니다....
솔직히 피곤해 죽겠어요... (어이! 사실은 기분 좋은거 아니야???? <--- 퍽!! 질질 끌려간다)
주무세요 어르신...
실망이 크군요 형님. 다음엔 여동생한테 고1추를 달아주셔야겠습니다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