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별개로 여기에 글쓰는건 좋게 안보여요.


힘든건 알겠어요.


근데 우리가 같은 고통을 겪는건 아니니까


님 힘든건 이해는 할 수 있어도 우린 님이 아니라서 공감하긴 힘든게 현실인 것 같아요.


그렇다고 여기서 글 적어도 조리돌림 말곤 얻는것도 없을 것 같아요.


전 님이나 그걸로 조리돌림 하는 사람들 전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형제 이야기 힘들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서 그걸로 님 기분이 좋아진다면 몰라도


적어도 라갤에선 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건 힘든거같아요.


마왕치킨 먹고 힘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