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 자게 디시에 형제 사 인생 사를

굳이 전부 다 까발리고 다니면서

공감, 위로, 동정을

조금이나마 받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용

뭐 본인이 인정 안해도 우리는 523% 그렇게 보여용

아무도 관심 없고

오히려 한심하다, 무지하다는 댓글에

아픈 상처 더 긁히고 거기에 대댓글로 맞대응

하시면서 스트레스만 더 받으실텐데 ㅠㅠ

왜 그리 악착같이 영양가 1도 없는 행동을 하시면서

스스로가 스트레스 받으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용

그런걸 즐기는 타입? 인지는 모르겠으나

넷상 커뮤니티에 의존하지 마시고

현실 전문 상담기관을 통해서

원활한 해결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용!

여기서 아무리 울부짖어도 아무도 알아주지도

생각해주지도 않아요

서로 자기 인생도 살기 바쁜데

이런 삶을 사는 사람도 있구나

그런걸 알아야 할 이유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 않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