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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주.. 한달째 밤새는거 실패함.

26년 들어서 아침까지 플스 달리기 못하고 있음

그런 주제에 매금요일마다 버닝한다고 깝쭉대며 쓴 글들을 보니 가관임.

주박을 건답시고 못새면 자지를 짤르느니 여자가 되겠다느니

개쌉소리 지껄여놓고 밤 안샘.

므헨이는 병신임.

하지도 못할 일로 뭣 좀 되는듯이 존내 깝치고 지랄댔는데

므헨이 본인이 봐도 노므 추함.

불금이다 밤샌다 이런 글은 이제 안씀을 다짐함.

설령 컨디션이 되어서 밤샘이 가능하다 해도 글 안씀.

므헨이는 거짓말을 싫어하는데,

글 써놓고 밤 못 새는게 니네한테 또 므헨이 본인에게 거짓말 하는 꼴.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애초에 약속을 하지도 말아야 함.

앞으로 그냥 편하게 자는게 므헨이 정신에도, 삭아버린 육체에도 좋을듯.

안녕이다 이제...

불금, 불토에 밤새던 시절이여...

아아.. 매년마다 줄어드는 플스 플탐..

앞으로 더욱 줄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