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찐하게 아파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면 동정심이라도 받는데
애매하게 아파서 여기저기 똥 처 뿌리고 다니면 동정표도 못받음
근데 타고난걸 그렇게 타고났는데 어쩌겠냐
원망 할거면 애미 애비 탓 해야지 안그래?
환경이 그렇게 만든거도 아니고 지금도 똥 잘 싸고 오줌 질질 흘리면서 숨 쉬고 살아있는거 보면
부모님은 열심히 키워주신거같던데
정작 본인이 안그러겠다고 머릿속 다중이랑 하하호호 하면서 사는데
1인 2역 연기자라도 했으면 모를까 연기 재능도 애매해 그렇다고 남들 잘 속이는거도 아니야
정신병엔 약도 없다는데 힘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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