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고로 므헨이가 플레이 한 게임 기준임.
주인공이 늘상 위험에 처하면 소환되는 서번트가 다 세이버였음
ㄹㅇ
페이트 제로
후유키시의 성배전쟁 (4차)
주인공 에미야 키리츠구
서번트 아르토리아 펜드레건 (4차 세이버)
얘는 위험에 빠졌을때 어쩌다 소환된게 아니라
아인츠베른가에서 키리츠구를 고용하고 촉매를 준비해서 소환됐음
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후유키시의 성배전쟁 (5차)
주인공 에미야 시로
서번트 아르토리아 펜드레건(5차 세이버)
시로가 랜서한테 존내 뒈지게 쳐맞다가
집 창고(4차 성배전쟁 당시 그려놨던 마법진)랑 시로 체내에 있던
아발론이 촉매가 되어 소환이 됐음
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페이트 엑스트라
달의 성배전쟁
주인공 키시나미 하쿠노
서번트 네로 클라우디우스 (페엑 세이버)
하쿠노가 아레나에서 인형형태의 에너미에게 습격을 당해
죽을 위기에 처함
아무것도 모른체 죽을순 없다고 절규하니
네로가 이대로 포기할수 없다고 외치는 하쿠노를 보고
어둠속의 별처럼 꺼지지않는 불씨 라 평가하며 소환됨
소환되며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페이트 사무라이 렘넌트
영월의식
주인공 미야모토 이오리
서번트 야마토 타케루노 미코토(사무라이 세이버)
유이 쇼세츠와 얘 서번트 라이더에게 죽을 위기에 처함
나는 이대로 죽을순 없어 라고 외침
마법진도 촉매도 없이 소환됨 이 경우 마스터랑 비슷한 성격의 서번트 가 소환 됨
소환 되고 흠 난 세이버인가 보군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페이트 시리스 좋아는 하는데
게임 밖에 접해본적이 없어서 그것도 플스판만
다른 소설 애니같은건 안봤음
뭐 주인공 서번트가 세이버 외에 다른것도 있겠지
쉴더 마슈를 기억해줘
다이죠부다요 토오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