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탁의 손녀 동백...
삼국지연의 에서는 언급이 없지만
정사쪽으로 가면 동탁이 지 혈족들에게 관직을 뿌려댈때
손녀 동백이 언급됨 그 뒤에는 자료가 남아있지 않아
코에이가 동백의 컨셉을 창작해서 장수로 넣음.
동탁의 악행이라면 삼국지 좀 읽은 사람들은 익히 알텐데
그런 마왕같은 인간의 손녀라면 당연히 오만하고 거만한 캐릭이라 예상들이 될텐데
동백의 정보를 열람 해 보니 뭐? 성격 온화에 물욕이 탐욕이 아니라고?
아니 그리고 목소리는 왜이리 이뻐?
악마의 밑에서 천사가 나왔네
참고로 동백을 일본어로 읽으면 "츠바키" 다
이름의 어감까지 이쁘니 코에이 쪽에서 착한 애로 밀고 싶은듯... 하다가
다른 겜갤에서도 동백 얘기 해본 일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코에이에서 만든 진삼국무쌍 이란 게임의 동백은 할아버지 동탁의 여자버전 이라던데
뭐여 이중컨셉? 아니면 이미지 쇄신 시도?
뭐던간에 동백이란 캐릭터가 착하게 나오는건 좀 캐릭터 붕괴같다.
일러도 오만한 공주님 포스인데
건방진 동백련
동백전 마왕영애라는 라노벨도 나오는 거 보면 수요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