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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 점원 얼굴이 익숙하길래 봣더니 아리아나 그란데 인거임

바지 입어보라길래 탈의실가서 입엇는데 걔가 입고잇던건 자기한테 달라면서 바지를 벗엇는데 부랄이 달린거임 나는 쳐다보면 실레니가 최대한 못본척하고 

바지를 다 입고 얼마냐니까 40만원이래 존나 바가지 당하는거 같아서 이게 무슨

40이냐 20도 아깝다 10에달라 햇더니 말이 되는소릴 하라고 이 바지를 그 가격에 파는데는 절대 없다면서 날 설득하는데 설득력이 잇는거임


그리고 결제하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