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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헨이가 페제로에서 길가메쉬 vs 이스칸다르 의 예를 들었는데

예를 조금 정정함

여기서는

열쇠검을 꺼내 꽂는다.

재보 안에서 에아를 꺼낸다.

원통? 이 돌아가게 한다(케니가 예열이 필요하단건 이거 말인듯)

쏴서 세계를 찢어 발긴다.

이스칸다르의 고유결계 왕의 군세를 철거한다.

이렇게인데

므헨이가 이따 퇴근 하고 다시 확인 할 테지만

길가메쉬가 열쇠 꽂고 에아 꺼내며 폼잡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고

원통이 돌아가는 차지 시간 글쌔다...

다른게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음

므헨이가 지금 움짤로 공식 격겜 페언코 에서 딴 움짤 길가메쉬 필살기 에누마 엘리쉬인데

열쇠검을 꽂고 꺼내는 시간이 더 걸리지

일단 꺼내만 놓으면 화력 출력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음

거의 즉발기 수준

케니가 시로전에서 에아를 꺼내도 차지 때문에 질지도 모른다 라고 했는데

무한의 검제 vs 게이트 오브 바빌론 전에서

날아오는 보구를 즉시 투사·상쇄
→ 에아를 꺼내기 전의 “전개 과정”을 방해

여기서 길가메쉬의 "잡종 따위에게 내 지보를 쓴다고?"

몇차례나 쓸 기회를 놓치다가

결국 꺼내려고(여기서도 망설임)하자 시로가 직감하고 팔을 뱀

이런식으로 졌는데

꺼내기만 하면 원통 돌아가는 차지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거라...

므헨이는 생각함.

근데 또 격겜적 허용으로 즉발기 일수도 있으니

므헨이의 예가 틀렸을 수도

여튼 므헨이의 생각임을 재차 강조하며

시로 vs 길가메쉬 전에서 에아만 꺼냈다면

그리 길지 않은 차지시간 때문에 무한의 검제도 철거 당하지 않았을까...

반박 해도 므헨이는 할말 없다

에아의 예열시간이라.. 이쪽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