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엑스트라 ccc 라는 게임이
달의 성배전쟁에서 문셀 (BB)에의해 달의 뒷면으로 날아와서
그 BB를 물리치는 내용 (진짜 대충 읊어보면)인데
최종 보스 BB를 물리치고 길가메쉬의 계약은 그걸로 끝,
달의 앞면으로 돌아왔는데
웬걸, 길가메쉬가 쫒아왔네
그것도 컬렉터 길가메쉬가 재보의 9할을 놓고오면서 까지
웃기면서도 감동이네 ㅋㅋㅋ
그마만큼 페이트 엑스트라 주인공이 마음에 드는 모양
다시 한번 달의 앞면에서 재계약을 맺네
게임 진짜 재미있었다
길가메쉬님 지금 전라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