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 일로 피해당한 비오름 님에게 사과의 말씀 올리며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그동안 글에 반응하지 않은 이유는 저랑 엮여있는 당신 때문이었습니다.


어제 저녁까지 전 정말로 당신에게 미안한 마음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입장도 있으니 저도 작성하겠습니다.


1.아뇨 통런팟에 성황끼고오고


 이때 분명히 저랑 디코하면서 통런을 다니던 상황이고 통런 입장 전에 제가 성황셋을 맞췄는데 한번 착용하고 돌아도 되냐고 양해를 구한 뒤 허락하에 착용했습니다.


솔직히 양해를 구하고 착용한 입장에서는 이게 왜 저격 당하는 사유인지 모르겠습니다.



2.상퀘 5단으로 열라고 강요하고


 던전포인트가 생긴후 비오름님이 매번 펠케를 졸업 중인 것을 알고 제가 친창으로 질문하면서


"비오뜨~ 오늘 펠케 갔어? 5단계 가면 따라가도 됨?" 이라고 질문 한 거지 강요까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가끔 소복지정 5단계 를 따라다니는 분들은 아시지만, 저는 인던 상퀘를 들어가면 같이 사냥합니다.


제 입장에선 펠케 간다면 도와줄게 라는 의미도 있었습니다.



3.인던도는중에 파초 귓 서마날려서 귀찮게하고


맞습니다. 저는 친하다고 생각한 상대에게 가끔 서마를 날리면서 말을 겁니다. 또한 파초나 귓도 합니다.


하지만 이 일로 비오름님이 저에게 한번 주의를 준 이후 다시는 하지 않았고 말을 걸 때도 인던인지 확인한 후 말을 걸었습니다.



4. 우편으로 꼬리털보내고 공주님이라 한 것


일단 그쪽도 아시다시피 제가 우편에 기타탬들을 보내는건 종종치는 장난입니다.


실제로 몇 번 우편으로  장난으로 보냈던 것 역시 사실입니다.


그리고 공주님이라고  귓속말 한 그날 면죄부는 될 수 없지만 음주상태라고 말했으며 


당일에 우편으로 공주님이라고 보내고 


나중에 주의받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사과를 한 후 다시는 하지 않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댓글보고 안건데 꼬리털을..다른털로 생각한건 제가 의도한 부분이 아닙니다.


李씨가문 27대손 조상과  제가 지금 까지 살아온 28년 새월을 모두 걸고.. 정말 의도 한 부분은 아닙니다.


그냥 템창에 있던 꼬리털을 보내고 공주님이라고 장난친거지.. 그럴 의도는 없었습니다. 미안합니다.



5.격조논란


 미안합니다.  제 마인드가 아낄때 아끼고 쓸 때 쓰자 마인드라 그런 말을 했던것 같습니다.


 파티말과 귓말의 연장선으로  그당시에도  사과했지만 미안합니다.


 사실 미안하다 감사하다 표현이 쉽지 않아서 당신이 돌려준 치킨 기프티콘을 주면서 그때 당시에 정말 사과하고 다음부터는 그런일 없도록 신경써서 행동 했습니다.





6. 통런 노쇼


이때 저는 파매에 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잠깐 수다를 떨려고 들어왔다가 이직 서류 작성중이라서 도핑중이라는 말 듣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나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솔직히 파매에 통런 파티원을 구할때 도핑된 계정으로 구할거라고 생각조차를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