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득그득한 학창시절 찐따냄새를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속담 틀린말 없는걸 보여준 새끼
개씹찐다 관심병사 행동을 실천으로 보여준 새끼..
디씨,갤길에 좀 네임드있는 애들이랑 친해지고 싶었지만 그윽한 찐따냄새에 욕만 먹는새끼..
다른 사람 컨셉까지 따라하면서 까지 친해지려 하지만 악효과로 혐오가 들어버린 찐따새끼..
오랫동안 거절과 무시를 당하면서 단련된 셀프방어법 보여주는 새끼..
그래도 마지막으로 남은 고무통런 하나는 건진 새끼..
씹새끼..
무현 노벨문학상 드리겠습니다.
지 격조싸개 취급해도 봐준게 비오름임 일단 깜몽이랑 비오름 둘은 몇개월이나 저 관심병사 돌봐줌 ㅇㅇ...
거기서 제대로 된 친구 하나 없는거 같은게 눈에 보였음 ㅋㅋ 한명은 미러링하고 한명은 선넘어 버림 그저.. 씹새끼
볼때마다 놀랍다 쟨 뭐 파도파도 나오냐
ㄴㄱ
장애인 새키가 따로없누
니친구잖아
속보) 좆씹파다 혐좆짝과 결별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