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원신을 했으니,
몬드에서의 첫 여행이 떠오를 것 이다.
이번 바르카(몬드 페보니우스 기사 대단장) 전설 임무에서
페보니우스 기사단 테마곡이 나왔거든?
페보니우스 기사 몬드뽕좀 취하라고
노래 퍼왔다.
원래 바르카 전설임무 하면서 들어야 치사량이 넘지만
너는 원신을 접었기에
그냥 퍼온 노래나 들어라.
Knight of Fevonius (페보니우스 기사)
Unser'm blut mir wir neu'n frieden sähen
우리의 피로 새로운 평화를 뿌리네
Liebling, komm und tanz' mit mir unter dem mond
연인이여, 달빛 아래에서 함께 춤을 추지 않겠나
Nord und Süd, für löwenzahn, unser kampf lohnt
북녘과 남녘, 민들레를 위한 싸움은 가치있는 것이네
Gegen tyrannei und macht, lass lieder wehen
폭정과 억압, 그에 맞서 노래를 부르세
Unser'm blut mir wir neu'n frieden sähen
우리의 피로 새로운 평화를 뿌리네
Denn wir ziehen, für Mondstadt gar bald!
우리는 행진할 것이다, 곧 몬드로!
In die schlacht, morgen ruft das
전장으로, 내일은 우리를 부르네
Schwert mich fort, morgen braucht's mut
검이 나를 인도할지니, 내일은 용기가 필요하네
Doch ist freiheit, heilig's gut
그럼에도 자유는 신성한 축복일지니
Als die kinder das windes, wurd' frei geboren
바람의 자손들처럼, 우리는 자유롭게 탄생했네
Keinem hern, sie zu dienst, wir erkoren
어떤 군주에게라도 복종할 필요없네, 우리는 스스로 선택했으니까
Wenn tyrannische fesseln, eng sich ziehen
폭정의 족쇄가 우리를 억압하고 조여올 때
Für die freiheit und recht kämpfen wir
우리는 자유와 정의를 위해 싸운다
Vorwärt!
전진하라!
Für die freiheit und recht
자유와 정의를 위해
Für den löwenzahn, unser kampf lohnt
민들레를 위한 싸움은 가치있는 것이네
Bis der falke fliegt im morgenglantz
매가 아침 햇살 속에 날아오를 때까지
이건 기사단이 주둔지에서 연회할때 술마시며 부르는 기사단 노래
케니 롤대회 할때 말곤 요즘 안오던데
이 브금 공유하고 시픈디... 케니놈...
얘 좀 잘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