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잠깐 휴직할떄 찍먹했었는데 그땐 시간빌게이츠라 재밌게 했는데

요즘은 끽해봐야 컴퓨터앞에 하루 한두시간 앉을까말까한데


bgm이나.. 이런 감성을 못 잊겠어서


커마쪽도 준수하고 내 기준에선..


근데 경던이나 이런거 다시 매일 돌고 뭔 내실 기억도 안나는거 하나하나 다시 채울 생각하니까 아찔한데

가볍게 찍으러 올바엔 안오는게 나음?

요즘은 좀 완화 된 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