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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걸까

더 이상 아픔이라는 감정이 무뎌져서

그런 상처에도 아무렇지 않게 되어버린걸까

더 이상 싸우지 않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오늘 밤에는 너희들이 행복한 꿈을 꿨으면 좋겠어

잘자 아이들아 잘자라 나의 아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