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이 어딘지도 모르는 생명체 아무곳이나 돌아다니며 피해를 준다 객사 할 운명에 운좋게 캣맘 만나서 캣맘이 챙겨준 츄르(치킨)을 먹고 주인을 지키려고 하악질한다 하지만 털바퀴는 털바퀴일뿐...인간에겐 상대가 되지 않는다. 주인은 하필 인성 씹창난 격.조.거.지 두들겨 맞다가 발화하고 혼자 남은 털바퀴는 댓글로 자기 애미 찾으며 매일 애옹거리며 울부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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