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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양치하다가 거울을 봤는데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뭔가 내가 아닌 것 같더라.

예전에는 그냥 그날따라 못생겼다고 생각이 들었다면

오늘은 뭔가 근본적으로 노화를 겪고 있다는 감상이었어.

영원히 어리고 젊고 싶다. 너네도 항상 건강하기를.


잘자 아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