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주스를 몹시 좋아하는 토끼...
슈퍼마켓에 주스를 사러 갔다
토끼: 아저씨, 당근주스 얼마예요?
주인: 한 병에 500원이다.
토끼: 그럼 5병 주세요
토끼는 주스를 받고 나서 100원짜리 25개를 바닥에 쫙 뿌리고 나갔다.
슈퍼주인은 황당했지만 쭈그리고 앉아 동전을 모두 주워야 했다.
다음 날 토끼가 와서 주스를 한 병 사고는 5000원 짜리를 내는 거였다...
그래서 슈퍼 주인은 "옜다 거스름돈이다" 하면서
100원짜리 45개를 바닥에 뿌렸다.
그러자 토끼가 문 쪽을 향해 말했다.
"얘들아, 들어와. 하나씩 먹어."
아홉 마리 토끼가 우르르 들어와 주스 하나씩을 들고 나갔다.
혼자 남은 아저씨는 또 동전을 주워야 했다...
라테일 복귀 언제할거야
아디까지 팔았읭 복귀 하려면 re zero부터 시작하는 이세계가 되겄징
@노므헨 지존에서 re zero부터 다시 시작하도록
@노므헨 길드는 정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