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씨가 자기 말로는 좋은 가정환경에서 자라나 좋은 직장과 3억의 자산이 있다고 하고 라테일 여자에 관심이 없다고 하지만 


지훈씨의 글과 댓글을 보면 



가정교육과 돈 그리고 여자와 정에 비정상적일정도의 편집증적인 집착을 보이는 걸로 판단했을 때 


대충 어떻게 인생을 살아왔는지 짐작은 됩니다.


아둥바둥 악에 받쳐 힘들게 살아왔겠죠. 


어느정도의 성취를 이룬 것도 분명해보입니다.


그러니 보상을 받고 싶어했을 겁니다.


그나마 몇 안되는 좋은 기억이 있는 라테일 세계에서요.



하지만 지훈씨 가정교육과 기초교육을 받으셨다면 당연히 아시겠지만, 지훈씨가 그렇게 살아왔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민폐를 끼치는 것과 그런 찐따적인 행동에 대해 면죄부가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고무다라이 형제를 보며 


개인의 문제인지 가정의 문제인지

아니면

제도와 사회의 문제인지를 글 쓴적이 있는데 



지훈씨는 고무다라이 형제에게 캣맘질을 하며 그들 보다 낫다는 우월감의 선민의식과 동시에 자신을 투영해서 그들을 안쓰럽게 본 것이 아닐까 싶네요.




여튼 지훈씨는 더 악화되고 더 큰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상담이나 병원에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P.S 라테일 이야기

지훈씨는 라테일을 접었다고는 하지만 당당하게 엘던을 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