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라텔 접고도 계속 디씨 한 이유가
1. 익명저격 유동들 앞에서 당당하게 잘 살고 있고 잘난 모습 보여주면서 한심한 인생 스스로 되돌아보라고 주식 추천 했고
2. 솔직히 라테일에 정말 사랑한 유저로써 그저 여미새 이런 이미지로 끝나기 보다 제 능력을 어느정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일부 피해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역시 알고 있었습니다.
다 의미 없죠 사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이 다 시간 버리기 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가슴속으론 그러지 못했네요.
위 분 때문에 다시 상기하게 됩니다. 덕분에 결심히 섰네요 감사합니다.
종종 놀러는 오더라도 지금처럼 과하게 행동하진 않겠습니다. 다들 즐라하십시요.
그리고 주식 추천 받고 싶으신분들은 따로 Aeryn 우편후 친추주시면 가끔 라테일 접속할 때 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 때문에 피해본 유저들과 길드에게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말로만 죄송을 수십번씩 하는게 ㄹㅇ 1찍 마인드긴해 어울려
이제 유동으로 다시보자
여미새 격조거지새끼 또 시작이노 어차피 금방 못가고 돌아와서 피해자들 싸불하고 n차가해 조질거면서
개가 짖어도 기차는 앞으로만 갑니다. 나는 진심으로 님이 지금처럼 돈 잘 벌고 갓생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근데 접었다해놓고 매일 게임에서 보이던데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익명의 유동들이 너 욕박는건 너 기분나쁘라고 하는거지 뭐 기분나빳다면 익명의 유동들의 의도대로 긁혀서 글싸지르게 하는게 성공해버렸구만
그 여미새 이미지도 본인이 만든건 아시죠? 설마 비오름탓을 하는건 아닐거고
좀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