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이어져오던 유저 고로시 특히 랭커들을 대상으로한 잔악무도한 고로시스탭을 밟는게 너무싫고 역겨웠는데, 사랑짝의 등장과 독주의 인실좆선언으로 이 문화가 정화된 기분을 느꼈음 다시는 저런 역겨운 문화를 지켜보고 싶지않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의 두사람을 칭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