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 염색약 깡 망하고 다시 12만원으로 목적으로 둔 염색약 사려고 하니 뒷골 씨발 존내 땡기고 현타 온다... (1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해??) (2 룩딸은 어쩔 수 없지...) 2가지 생각이 계속 맴도는 중... 이러면서 살거라는게 더 빡치는데 어차피 살거 2번 생각만 하려해도 1번 생각이 떨쳐지지가 않아서 번뇌(煩惱)
24만원 ㅋㅋㅋ
왜 쪼개
3. 접으면 편함 ㅇㅅㅇ
왜 ㅇㅅㅇ해?
오랜만에 진심인 게임인데 마음 편히 지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