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김신사 낭랑 19세

블리자드의 야심찬 신작 ‘비싼시계’

당시 나는 매일 피시방 ‘정액권’ 5천원을 박아가며

비싼시계를 하러 갔음

순위 300등까지 골든 무기를 준다길래

진짜 내리 위도우 메이커, 겐지, 한조 3충 체제로 63점? 찍었던거로 기억함 그리고 200등대 찍고 위도우 메이커로 받았는데 너프 당해서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