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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 마음 좆도 안들다가 신사놈 글 보고 간신히 썼음.

므헨이는 다른사람 신경도 안 쓰고 어떤 시선을 받던간에

언제나 라망갤에 철판 깔고 있을 줄 알았고 늘 똥글 작성만 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므헨이도 평범한 라망갤러 중 한 사람 이었나보다.

요즘 라망갤 노므 불편하네

라망갤에 글 쓰는 양이 쭐은게 2주 정도 됐나?

눈팅은 항상 하고 있지만 말야.

더 이상 일기장 갤로 못쓰겄다.

바클갤에서 지내다 올게요.

아직은 십몇년 라망갤질 했던 애정이 있어서

이 애정이 식기 전 까지는 완전히 못 떠나긴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