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보유액이든 수익률이든
그걸 자꾸 꺼내서 사람 위에 서려는 태도는
솔직히 멋있어 보이기보다 결핍처럼 보입니다.
돈이 있다는 사실보다 더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다루느냐인데
계속 과시해야만 인정받는다고 느낀다면
그건 자산의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당신보다 못해서 조용히 있는 게 아닙니다.
각자 말하지 않는 사정과 기준이 있을 뿐이고
굳이 게임하는 자리에서 재산으로 서열을 세우려 들지 않는 겁니다.
주식 좀 있다고 사람이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걸로 남을 내려다보는 순간
가진 돈보다 훨씬 더 없어 보이는 게 생깁니다.
그게 뭘까요?
품격이요
정말 여유 있는 사람은 굳이 증명하려 애쓰지 않습니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본인이 충분하니까요.
그런데 계속 보여주고, 비교하고, 인정받으려 한다면
그건 자랑이 아니라 불안의 표현입니다.
그러니 주식 이야기는 계좌에서 끝내시고
여기서는 그냥 조용히 게임얘기나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의 돈에 관심 없고
더 솔직히 말하면 그런 식의 과시는
타인에게 있어서 엄청난 피로감을 느낍니다.
비슷한 얘기 여기 있는 사람들이 155788848번 했는데도 소용 없더라
대상혁 기습숭배
또 많은 일을 저질렀나보군
그래서 전 현실에서 돈 자랑을 거의 안합니다. 라갤도 첨에 주식자랑글도 적지는 않았고요. 현실와 게임은 구분되어야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이성적인 글을 적으면 전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이 갤러리를 대하는건 저의 이성이 아니라 심심해서+ 화장실에 쓰래기 버리는 것 처럼 대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은 잘 읽고 가겠습니다. - dc App
님 글이나 말 듣다보면 어떤 주장에 관해서는 본인의 오롯한 의견이라기 보다는 어디선가 본 타인의 생각이나 이야기들을 본인의 생각이라고 착각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특히 현생 게임 구분해야한다는거 반복적으로 말하던데 그거 본인의 온전한 생각이 맞음? 어디서 많이 들은 이야기다 했는데 비깜 둘중 한명이 라갤에서 그렇게 말한 기억이 있단 말이지 만약 맞다면 너는 희대의 씹새끼고 만약 아니라면 넌 그저 나이만 먹은 애새끼일 뿐임
혹시 한국어를 못배움?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ㅇㅇ(175.215) 뭐라는거야 귀찮게 일할때 라갤은 시간 녹이려고 하지만 퇴근하고 나서 라갤은 귀찮음 형 퇴근했으니 낼 보자 - dc App
@사랑짝 ㅋ
@ㅇㅇ(175.215) 비오름이 한말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