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가 어디까지 해줘야되냐 많이하고 싶은놈은 많이돌리고 적게하고 싶은놈은 적게돌리고 안하고싶은놈은 안하는게 맞는 이치인거 아님? 근데 왜 인던 주간화로 모두 평등하게 만들려는지 이해가 안되네 주로 거론되는 반대의견 "그럼 다하고 뭐함?" 에는 아무말도 못하고 걍 좆까라, 현생을 살아라 등 메신저공격만 하면서 정작 아무도 반박은 못하는게 주간화충들의 실체임 내가 하고싶은말은 걍 존나 징징댄다는거임 ㅂㅅ들
다하고 뭐함은ㅋㅋㅋ 격투살리던가 지들이 돈받고 서비스할껄 왜 유저가 생각함ㅋㅋ 게임은 서비스니까 유저가 요구하고 의견낼수있는거고 주간 평등화가아니라 병신마냥 하루종일 겜붙잡고 하는놈이랑 격차가 벌어지고 손해보는 느낌 드는 직장인들이 대부분이니 완화조건이지
이제는 주간화 반대하는 쪽이 더 징징대는걸로 보임 라텔빼고 국산겜 니나 나나 할거 없이 다들 한 주간화를 왜 라망겜만 하면 안된다 생각하노?ㅋㅋ 진지하게 라텔이 인생의 전부기라도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