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적가격제
작년 11월달부터 실험식인지 은밀하게 도입했다가
어제부터 제대로 시행 됐는데
이게 뭐냐면 플스 유저 마다 게임 가격을 다르게 받는 제도야
문제는 아직 뭘 기준삼는지 신도 부처도 모른다는 것.
일각에서는 "자주하는 장르의 게임을 맞춤형 할인해주는 거다" 라는 주장을 하지만
"소니도 이익을 쫒늗 영리기업이라 그런 호구는 아닐거다" 라는 반론도 있음
지금 플스 유저들 불만이 벌써 쏟아지는 중
"나는 비싼데 왜 쟤는 싸냐?"
"이 게임은 정가가 xx원인데 왜 나는 정가보다 비싸게 사야하냐"
등등
근데 지금 이런불만 보다 유저들이 더 불안해 하는게 있는데
아까 말했듯이 게임 가격이 결정되는게 뭔 기준인지 모르니까
즐기는 장르의 게임은 비싸게, 관심이 없는 장르에 게임은 싸게.
이런 병신같은 알고리즘이 아니냐는 우려가 존내 큼
이런식이면 해당 게임장르의 뉴비들이나 올비들도 싫어하더라도 한번쯤 접해 보란 뜻으로 구매유도 하는거다 라고 해석 할 수도 있는데
근데 이거 속된말로 짬처리자너
덕분에 지금 플스유저들 초상집 분위기
므헨이는 어떠냐고?
므헨이는 신경 안씀~
게임 디지털 다운로드 로 게임 하는 유저들 얘기지
므헨이같은 패키지 모으는 유저는 언제나 게임값이 정가
싸지 않지만 비싸지도 않음
패키지 시장에 손대지마라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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