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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보도 중

이후 협회는 참가후보자를 대상으로 2차 검토에 들어갔다. KDA, 솔로킬, 킬 관여율, 분당 데미지, 시야 점수 등 포지션별 정량 지표와 함께 팀 구성 방향 및 잠재적 후보군 조합을 추가로 따졌다. 정글의 경우 선취점 기여 확률과 적 정글 침입 시간, 카운터 정글 CS가, 서포터의 경우 정글 인접률이 별도로 검토됐다. 원거리 딜러와 서포터는 듀오 인접률도 함께 봤다. 협회는 여기에 후보자 개별 면담을 통한 차출 의향 확인 절차까지 거쳐 최종 6인을 확정했다.





쵸비는 고관절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





발탁의 첫번째, 
2차 검토에 해당하는 포지션별 정량지표, 팀 구성 방향 및 잠재적 후보군 조합(?) 을 따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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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2026 lck 최근 지표임
특정 선수에게 유리할 수 있는 지표로 가져온게 아닌
깔끔하게 킬뎃, 킬관여, 분당골드, 분당딜량, 팀내 딜비중, 평균시야, 15분 경험치 골드 격차, 솔로킬/피솔로킬 지표로 가져온거임


에서 페이커는 전체미드라이너 중 중하위권에 속해있고
로머는 페이커 지표의 완벽한 상위호환까지 이루고 있음
로머는 2년간 활약이 없으니 비디디랑 경쟁을 해야하는데
비디디 또한 분당시야를 제외하고 페이커보다 우위에 있음


즉 비디디가 페이커보다 라인전도 잘하고 먹은거에 비해 딜도 잘넣고 킬관여랑 딜비중도 높아서 팀승리에 영향을 더 끼친다는 거임

유일하게 우세한 시야점수 ? 미드가 서포터임 ??









그렇다면 두번째
인접률 (팀 구성 방향)


서폿부분에서 케리아가 너무 압도적이다 보니
케리아를 중심으로 팀이 구성될 수 밖에 없는건 사실임

따라서 기사에 쓰여져 있고 구마유시 발탁에 대해서 의심의 여지가 없는건 사실

국대 금메달을 함께했던 카나비, 6년째 같이뛰고 있는 오너를 제끼고 캐니언이 발탁된 건 지표와 lck컵 파엠을 봤다는건데 선취점기여랑 카정지표까지는 확인할 수 없으니 패스하겠음

하지만 서폿정글 인접률, 케리아와 캐니언
이 둘은 공식경기에서 단 한번도 같이 뛰어본 적이 없음

심지어 탑에 제우스, 미드에 페이커가 기용된 상태에서
정글 pom 1위 오너가 발탁되지 않은건 더욱 이해가 안됨

미드는 모든 지표를 개무시하고 뽑아놨으면서 정글한테는 파엠과 지표로 뽑았다? 그러면 구마유시놔두고 페이즈 뽑았어야함 페이즈가 2026년 지표 우세하고 케스파컵 파엠이고 케리아랑 같이 뛰는 원딜임

그리고 선취점과 카정지표가 아닌 다른지표에서 캐니언의 지표는 상위권도 아니고 pom도 손가락에 들어가지 못함
현 정글 pom 1위는 오너고 그다음은 카나비 커즈 루시드 기드온이 동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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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또한 캐니언과의 인접률을 고려해야겠지만
기사에 쓰여있지 않았고 둘의 개인성적 차이도 거의 없으니 패스









결론
1. 페이커는 모든 지표가 하위권이라 뽑힐 이유가 없었다
2. 현재 불안정한 캐니언과 오너or카나비를 같이 데려갔어야 했다
3. 인접률을 언급하면서 제페구케를 뽑아놓고 오너를 안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