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안쓰러워서 말해준다.


여기 갤 60퍼 정도는 삶이 고달프고 남 힘든거 괴로운거 보면서 자신의 망한 삶을 자위하면서 도파민을 추구하는 러지들이다.


나도 헌땨 빡쳐서 현생에서 개 무시할 러지들이 달려디니까 아득바득 반박하면서 글 적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냥 인생 낭비다.


나도 이젠 글 잘 안적는다.


먹이도 안준다.


버리지들에게 먹이주지마라.



내가 주식으로 월 5천 번거 인증해도 그들은 날 놀리고 인증안해도 이제 수익 마이너스냐고 놀린다.


뭘 해도 여기 오는이상 그냥 먹이일 뿐임


떠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