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은지 15년쯤 된거같은데


요즘 할만한게 없어서 다시 해볼까 생각중임


당시에 공격형 캐릭 키웠고 한동안은 정말 밥똥라 한거같다


140인가 150찍고 접었을걸 캐릭이 칼 2자루 들고 설쳤었다


아직도 기억난다 유일한 스킬이 파라노이아? 


빙글빙글 돌아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