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이 엄마의 팩폭
남순자가 폭력행사해도 재이 엄마는 니가 언제까지 갈 거 같냐고 예언 복선 날리며 팩폭을 날려주심
그동안 답답했는데 여기서 웃음
2. 전갈형님의 활약
솔직히 전갈형님 협력없었으면 재이엄마 구출 힘들었음
배신자에게 들킬까봐 조마조마했음
나중에 조직 이끌어서 배신지 손 봐줄 듯
3. 봉변 하변 커플 오해풀림
답답한게 청량음료 마신 기분임
재이엄마가 헤어지라고 했다는 거 고백. 구출되니 재이 잘 부탁한다고ㅋㅋ
개인적으로 답답한게 풀려서 좋음
4. 봉변의 활약
전갈형님 도움을 얻긴 했지만 그래도 봉변이 계획한 거 좋았음
개인적으로는 구출될지 반신반의했는데 봉변이 자신감있는 미소보고 확신
5. 꾸준한 금자
첫 등장 땐 삼각인가 해서 싫었는데 호감마일리지 적립
오늘도 오빠 제동걸면서 봉변-하변 걱정해주는 거 보면ㅋㅋㅋ
6. 남순자 만행(?) 녹화한 거 보는 차판사 토사구팽
수첩보다 더 ㄷㄷㄷ하면서 무서웠고 인상적임
스토리 상 좋았음
금자씨 글 다받음요
글 다받음
12,13은 진짜 버릴께 없다
6번 cctv 전갈형님이 설치하고 권만배가 발견한걸로 착각하고 전갈형님 들킨 줄 안 나댕댕이ㅋㅋ 다음 씬에서 바로 반성했음ㅋㅋ
6번장면에서 호랑이없는굴에서 호랑이행세한다? 그 대사할때 차판 피식하는거 무서운데좋았음ㅋㅋㅋ
솔까말 봉변 맞아서 안됐지만 내가 하변이었어도 울면서 줘팼을 거임 봉하 사랑만 하자
받고 봉변 냄새 감지하는 안오주 특별회원 ㅋ
글다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