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야'
'나는 지금 못만날 사람도없고 가지못할곳도 없어, (그런데) 지금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구!'
'나믿고, 조금만 기다려줘'
'그만가'
말못하겠는 봉변도 이해가고
답답할 하변도 이해가고.
방황하는 눈동자에 주인잃은 강아지마냥 서있는 봉변은 가엾고 ㅠㅠ
'재이야'
'나는 지금 못만날 사람도없고 가지못할곳도 없어, (그런데) 지금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구!'
'나믿고, 조금만 기다려줘'
'그만가'
말못하겠는 봉변도 이해가고
답답할 하변도 이해가고.
방황하는 눈동자에 주인잃은 강아지마냥 서있는 봉변은 가엾고 ㅠㅠ
이 뒤에 봉무룩 하고 가는 거두 맴찢인데ㅜ
ㅠㅠ
잉 봉무룩 - dc App
ㅇㅇ 둘다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