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이러다 몸상하십니다(물결)'
'마 내몸을 그래 생각하는 자슥이.'
'(아뜨뜨)'
'이번일에 성공하시고 다시뺏으시면 그만 아닙니까아(물결), 봉상피리가 형님을 도와주네요(차범근성대모사냐)'
'..!!!!!!!!!'
'혀 형님(줄행랑)'
'이안오주가 .. 어시장을 주름잡던 날이 바로 엊그젠데, 요모양 요꼴이 되는날이 올줄이야 누가알았겠노'
'형님(물결) 그래도 아직 안죽으셨습니다, 힘내십쇼'
'이노무 새꺄 니는 니는고마 주둥이 닥치라 새끼야'
'(꾸벅)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매를 자꾸버네 ㅋㅋㅋㅋ
댕댕아!! 고맙다. 겁나 갖고 싶은 짤이었다 ㅋㅋ
ㅋㅋㅋㅋ 이장면 웃겨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