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야노 저두사람 사이에 니가 낄틈이 전~혀 안보인다'
'흠~ 지금까지와는 완전 다른방식으로 사람 속을 뒤집어놓네, 내도알거든?'
'내팔자에 변호사 매제는 무슨~ 걱정마라, 오빠야가 설마 니 처녀귀신 만들겠나'
흐르는 음악이랑 금자 눈이 울망울망해서 ㅠㅠ 괜히눈에서땀난다.
'너나잘하세요, 응?'
'나는 여자답게! 내 일로 인정을 받을꺼야, 이무법 갈코리로. 빡!빡빡빡!'
'금자멋지다'
'아~깜빡했다, 니 여자였구나'
'진짜이씨.. .'
'아팠어?'
'너무'
으이그 둘다 빙구웃음.
무법패밀리 조타.
이장면 참 예뻐.
봉상필 외롭지말자.
다 귀여움ㅋㅋ
금자 존예
이 장면에서 금자 예뻐보임 나만 그른가?
ㄴ그치 예뻐보여나도.
빙구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