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상필의 놀랍도록 현란한 액션 . 법정에서의 기똥찬 핵사이다급 말빨 . 천검사와의 인연 회상씬
모두모두 좋았다 . 어느 댕댕이가 금강이와 천검 일 좀 하게 하자는 글이 통했는지 오늘 일 제대로 해 준 두 사람
딱 하나 안오주가 위험 인물인걸 알면서도 똑똑한 하변과 봉변은 아무 대책없이 혈혈단신 무모하게 나선다는게 좀 그렇더라
원더우먼 수퍼맨도 아닌데 .. 머 담주 예고 보고 걱정은 안한다만
봉상필의 놀랍도록 현란한 액션 . 법정에서의 기똥찬 핵사이다급 말빨 . 천검사와의 인연 회상씬
모두모두 좋았다 . 어느 댕댕이가 금강이와 천검 일 좀 하게 하자는 글이 통했는지 오늘 일 제대로 해 준 두 사람
딱 하나 안오주가 위험 인물인걸 알면서도 똑똑한 하변과 봉변은 아무 대책없이 혈혈단신 무모하게 나선다는게 좀 그렇더라
원더우먼 수퍼맨도 아닌데 .. 머 담주 예고 보고 걱정은 안한다만
무변에 쌩뚱맞은 설정 더러있음 ㅋㅋ
들마가 막판이라 그런갑다 했다ㅋㅋ 지금 한창 차판 몰아붙여야할때자나
ㄴ ㄴ 애정갖고 그런갑다해
오늘처럼 모든 캐릭이 열일하면 좋지 혼자 움직이는 봉하는 그런 면에서 일관성은 있다고 봐주자 (담주 예고 없었으면 피토할 뻔했다)
혼자움직이는건 그런갑다 해야함 상피리 경찰 못믿어ㅠ
그렇게 치면 안오주도 금방 하변 납치할 거처럼 해놓고 너무 며칠을 그냥 있었던거 아닌가ㅋㅋㅋ 봉하 맘 놓고 있을때 납치할라 그랬는지ㅋㅋㅋ
설마 재판중에 그럴 줄은 몰랐겠지
나 댕댕은 일부러 그런 거 같아 하변 어머니 사망 연기중이자나 함정에 빠져줘야 오주를 낚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