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이거 남집사님 맞아요? 너무 수수해서 못알아볼뻔했네,''
'이렇게 둘이 얘기하는거. 처음이지.'
'니꼴에 변호사라꼬 내 사건 수임하러 온기가'
'나 당신 변호사 될생각 없는데?(크. 까리봉변)
'그럼 여기 뭐하러 왔는데?'
'그러는 당신은, 내 접견신청 받고 왜나왔어?'
'.. 퍼뜩 말하고 꺼지라'
'당신이 차문숙의 차명계좌 관리해왔다는거 알아, 차문숙의 금고지기 잖아'
'이모든일의 배후는 차문숙이야, 당신도 짐작하고있겠지만'
'니감히 우리 판사님을 음해하지 마래이, 우리판사님은 절대로 그럴분이 아이다'
'....흠~.그래, 마음대로해. 그썪은 동아줄 계속해서 잡고있던지.'
까리봉변
진짜 연기빨보는 기분이 이런건가ㅋㅋㅋ 어떤 캐릭터랑 있어도 다 잘 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