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성 시장선거에 지지하는 하는 후보가 있으십니까'
'네 물론이지요'
'판사님 께서는 어떤 기준으로 지지후보를 택하셨습니까'
'더 가지고 싶어서 시장이 되려하는가, 혹은 가진것을 다 버리고 시장이 되려하는가. 이게 제 기준입니다'
'정말 좋은 기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딱 한명의 후보가 떠오르는군요'
'(손뼉짝)아 형님, 저도 누가 떠오르는데 , 이름이 안....(생각하는척ㅋㅋ).. 안.오.주! 안.오.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흡족해 하는 안오주.
차문숙은 인터뷰도 지금보니 소름이네.
이리될줄이야.
일장춘몽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