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진짜 탄수가 안땡기고 컨트롤 잘되고 행복할까?


독하게 맘먹고 오래된 저탄고지 한 사람은 대부분 안정 되어 있긴함.


근데 설탕범벅 되고 생크림 들어있는 케익보고 가슴 깊은 곳에서 부터 흔들리는 자신의 영혼과 동공을 애써 부정할수는 없음


그러다가 먹으면 오르가즘 수준으로 쾌감을 느낄거임. 물론 웃자고 하는 얘기지만


키토를 욕하는게 아니라 저탄고지를 오래해서 각종수치 낮고 건강하다고 정답은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음


(키토하면서 가끔 치팅도 하고 단식해서 다시 키토들어가는데?)이럴수 있음. 케익하나 먹기위해 다음 계획하고 시간을 분석하는 삶이 행복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