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밖에서


 내장탕 먹음.


 근데 좀 짭잘해서 밥 일반적인 공기의 1/5 ~ 1/4 정도 먹었음.


 난 상관 없을 것 같은데 이 정도면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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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 먹는 것 때문에 그런데


 문제는 1. 야채 드레싱 2. 야채 종류


 개인적으로 파프리카 그냥 씹어먹는 것 좋아하는데 파프리카 개비쌈 집 앞에서 2개에 3.5천


 양배추는 싼데 요리해야하고 생으로 샐러드하면 너무 뻑뻑함


 고지방식 다시 시작하면서 첫 날에 갑작스럽게 (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바로 시작함 ) 하다보니까


 홈플러스에서 깨드레싱 사서 먹었거든?


 근데 한 번 정도 ( 그날 탄수는 거의 안먹고 아마 들어갔다면 저 드레싱에 당만 먹었을 듯? )는 그렇다고 치는데


 좀 해먹기가 그래서.. 드레싱 너무 어려움



 그래서 질문은


 1. 오늘 점심 내장탕 + 밥 갠춘?

 2. 니들은 야채 머로 먹음? (가급적 손질간단하거나 드레싱 같은거 있음 쉽게 ,  나는 파프리카 생으로 씻어먹는거 좋아했었음)


 이 두 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