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밖에서
내장탕 먹음.
근데 좀 짭잘해서 밥 일반적인 공기의 1/5 ~ 1/4 정도 먹었음.
난 상관 없을 것 같은데 이 정도면 괜찮지?
---
야채 먹는 것 때문에 그런데
문제는 1. 야채 드레싱 2. 야채 종류
개인적으로 파프리카 그냥 씹어먹는 것 좋아하는데 파프리카 개비쌈 집 앞에서 2개에 3.5천
양배추는 싼데 요리해야하고 생으로 샐러드하면 너무 뻑뻑함
고지방식 다시 시작하면서 첫 날에 갑작스럽게 (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바로 시작함 ) 하다보니까
홈플러스에서 깨드레싱 사서 먹었거든?
근데 한 번 정도 ( 그날 탄수는 거의 안먹고 아마 들어갔다면 저 드레싱에 당만 먹었을 듯? )는 그렇다고 치는데
좀 해먹기가 그래서.. 드레싱 너무 어려움
그래서 질문은
1. 오늘 점심 내장탕 + 밥 갠춘?
2. 니들은 야채 머로 먹음? (가급적 손질간단하거나 드레싱 같은거 있음 쉽게 , 나는 파프리카 생으로 씻어먹는거 좋아했었음)
이 두 개야!
1. 같은 탄수량이라도 밥처럼 gi지수 높은건 ㄴㄴ
2. 야채는 브로콜리나 시금치 같은 잎채소가 좋고 파프리카도 당이 높은 편임. 드레싱은 레몬즙(또는 식초)랑 디존머스타드 올리브유를 뚜껑잇는 용기에 넣고 줜나게 흔들면 올리브유와 식초가 유화된 비네그렛이 되는데 간편하고 오래가서 먹기좋음. 난 주말에 한통씩 만들어서 탕비실 냉장고에 넣어두고 도시락 먹을때 꺼내서 뿌려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