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채소 금방 물러서 고기랑 같이 샐러드처럼 해먹어볼까해서 한번 사봄. 사진처럼 저탄고지에 걸맞는 영양성분이라 기대했음
근데 먹어보니 처음은 머스타드 향이 나는데 좀 뿌려먹었더니 존나 시드라약간 떫기까지함. 덜익은 감으로 소스만들어 놓은 느낌이랄까
이번끼 마지막으로 절대 안꺼낸다
댓글 4
나도 허니머스타드에 길들여져서 그런가 도저히 그냥 머스타드는 못먹겠더라..
그나마 너는 옐로우 머스타드인데, 나는 브라운 머스타드 샀다가 ㅋㅋㅋ 첨에 유통기한 지나서 썩은게 온줄 알았음...
개봉 후 영원히 봉인 중이야..
익명(221.155)2019-09-23 17:06
대중적으로 흔하게 접해온 머스타드 소스는 허니 머스타드소스. 이 허니 머스타드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갑자기 그냥 머스타드를 접하면 정말 적응하기가 힘듬.
개인적으로 즐겨 먹는 드레싱이나 소스 종류들을 좀 나열해보면 올리브 마요네즈, 아보카도 마요네즈, 렌치 드레싱, 애플사이다 식초, 발사믹 식초, 타바스코 소스, 칠리 소스,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버진, 사워크림, 토마토 퓨레, 토마토 캐첩.
그냥 평소에 드레싱이나 소스랑 안친했으면 하인즈에서 파는 노슈가 캐첩 사도 아주 잘 해먹음. 기존 캐찹이랑 큰 차이는 없는데 당이 엄청 적게 들어있음
나도 허니머스타드에 길들여져서 그런가 도저히 그냥 머스타드는 못먹겠더라.. 그나마 너는 옐로우 머스타드인데, 나는 브라운 머스타드 샀다가 ㅋㅋㅋ 첨에 유통기한 지나서 썩은게 온줄 알았음... 개봉 후 영원히 봉인 중이야..
대중적으로 흔하게 접해온 머스타드 소스는 허니 머스타드소스. 이 허니 머스타드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갑자기 그냥 머스타드를 접하면 정말 적응하기가 힘듬. 개인적으로 즐겨 먹는 드레싱이나 소스 종류들을 좀 나열해보면 올리브 마요네즈, 아보카도 마요네즈, 렌치 드레싱, 애플사이다 식초, 발사믹 식초, 타바스코 소스, 칠리 소스,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버진, 사워크림, 토마토 퓨레, 토마토 캐첩. 그냥 평소에 드레싱이나 소스랑 안친했으면 하인즈에서 파는 노슈가 캐첩 사도 아주 잘 해먹음. 기존 캐찹이랑 큰 차이는 없는데 당이 엄청 적게 들어있음
한국에서 매식하면 진짜 설탕 많이먹음... 걍 전부 달아
난 이거 ㅈㄴ 맛있든뎈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