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나랑 비슷한 체형의 돼지인데(175/90, 나보다 키는 조금 큼)
같이 다니다보면 학교에서 가끔 잘생겼다는 소리 듣고다님 고백도 받고
복권은 살찌기전에도 다 보이긴 하는듯
내사촌동생 그거보다 10키로 더쪄도 여자들이 달려듬 키는177
여자도 90키로 100키로에 얼굴예쁘면 길가다가 번호도 따이더라 기승전와꾸
당첨 확정 복권..ㅅㅂ
내사촌동생 그거보다 10키로 더쪄도 여자들이 달려듬 키는177
여자도 90키로 100키로에 얼굴예쁘면 길가다가 번호도 따이더라 기승전와꾸
당첨 확정 복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