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나랑 비슷한 체형의 돼지인데(175/90, 나보다 키는 조금 큼)


같이 다니다보면 학교에서 가끔 잘생겼다는 소리 듣고다님 고백도 받고


복권은 살찌기전에도 다 보이긴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