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91e504ae816be864afd19528d527037696279603a80e


쉬는시간에 앉아있는데 뭔 개못생긴 것들이 뭐 페이커 퇴물이다 ㅇㅈㄹ 하면서 대화하고있는거임.


원래 평소엔 화잘안내고 착하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내가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 욕먹으니까 확 돌더라.


바로 다가가서 


'씨발 말 가려서 해라 찐따새끼들아.'


이 말 그대로 해줌 ㅋㅋㅋ


걔들도 화나서 뭐라 하려는데 내가 키가 180대고 덩치도 있어서 노려보니까 뭐라 말도 못하고 중얼대면서 가더라.


내 친구들이 너 화내는거 처음 봤다고, 이렇게 무서운지 처음 알았다네 ㅋㅋ


젠첩들이 다 그렇게 생겼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이젠 젠첩들한테 측은함만 생김 ㅎㅎ